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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 후보 지지율 2.9% 약진

기사승인 2021.11.11  16: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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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으로 본 허경영 호감도 5.0%로 심상정 3.7% 첫 추월
[모은아 기자]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공약으로 본 호감도 5.0%으로 심상정 3.7%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이 1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대선후보의 경쟁력을 조사한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 응답율 6.1%), 국가혁명당 허경영 2.9%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지난 10월 29일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이 지난 28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63명을 대상으로 대선후보의 경쟁력을 조사한 결과인 2.2%를 훨씬 상회하는 것이고 기존 군소 정치인들의 지지율을 뛰어넘는 것이다.

특히, 공약으로 본 후보 호감도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가 5.0%를 기록하여, 심상정 후보의 3.7%를 앞질러 정책적인 면에서 국가혁명당의 정책은 국민의 관심이 점차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국가혁명당 정책 중에서 18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 지원금으로 1억원을 지급하는 것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가계부채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국가혁명당의 정책으로 국민배당금 18세 이상 최소 월 150만원 이상의 국민배당금이 지급된다면, 이또한 긍정적 평가를 얻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장기불황과 가정해체 등 복지 사각지대가 사라지게 되며 모든 국민의 기본적 생계가 해결되고,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으로 살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필요한 예산의 확보는 기존 국가예산 70% 절약, 세금통합, 탈세방지, 재산비례벌금제 시행, 특수사업자 신설 등 33정책의 시행으로 증세(增稅) 없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자동응답(ARS, 무선전화 RDD 100%)로 이뤄졌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12일 오후에 확인할 수 있다.

대한일보 sky7675@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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