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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박정희대통령 서거 42주기 추모 분향소 운영

기사승인 2021.10.25  18: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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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6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간소하게 거행

조원진 후보, “박 대통령은 세계가 놀라는 기적을 만든 위대한 혁명가”
“전세계 그 어떤 지도자도 박 대통령만큼 위대한 업적 못 만들어”
[서울광장=권병창 기자/윤종대 기자
] 우리공화당이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 제42주기 추모 분향소를 서울시청 광장에 설치했다.

우리공화당 대선후보인 조원진 대표는 25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모 분향소를 운영키로 했다.

조 대표는 “오늘부터 내일(26일)까지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 42주기를 추모하는 국민 분향소를 운영하여 국민 추모객의 참배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 어떤 좌파세력들의 공격, 그 어떤 사이비세력들의 공격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국민이 가슴으로 존경하는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을 국민과 함께 기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선후보는 “역사상 수많은 사상가, 정치가가 사회와 국가를 바꾸려고 했지만 한낱 몽상이었고, 환상이었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세계가 놀라는 위대한 기적을 만드셨다.”고 주지했다.

조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기적은 한강의 기적에서 멈춘 것이 아니라 자유대한민국의 기적을 넘어 아시아의 기적, 세계의 기적이었고 인류가 꿈꾸는 기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조 후보는 “대한민국의 경제성장, 북한과의 체제 승리, 국가혁신, 농촌혁명, 산업혁명, 새마을운동 혁명 등 박정희 대통령은 혁명 그 자체였으며, 국가를 대개혁한 위대한 개혁가이셨다. 전세계 어떤 지도자도 박정희 대통령만큼 위대한 업적을 만들 수 없다.”고 술회했다.

그는 “한줌도 안되는 민주노총과 전교조 그리고 친북 주사파세력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부정하려고 하지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4년 6개월의 악몽을 떠올리면 박정희 대통령과는 비교의 대상조차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후보는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이 만든 자유대한민국에 소득주도성장이 웬 말이며, 탈원전이 웬 말이냐”면서 “대장동 개발 특혜 사건과 같이 좌파들이 만든 부패와 비리를 깨끗이 청산하는 국가 대개혁을 박정희 대통령 정신으로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밖에 조 후보는 “더이상 자유대한민국에 선동과 조작 그리고 거짓이 난무하지 않도록 친북 좌파세력들을 모조리 청산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꿈꾸신 더 위대한 자유대한민국을 만드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대한일보 sky7675@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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