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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교] 신천지 바돌로매지파 온라인 말씀 콘서트,‘두 가지 씨와 추수’ 성료

기사승인 2021.09.19  16: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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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민 시온교회 담임강사 주재로 진행,코로나19 팬데믹 속 비대면으로 말씀 전달

[호승지 기자/이계정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바돌로매지파는 최근 ‘두 가지 씨와 추수’라는 주제로 온라인 오픈 말씀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말씀 콘서트에서는 성경을 근거로 △천국에 관한 비유의 말씀 △천국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두 가지 씨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한 예언 △두 가지 씨 뿌림과 추수에 대한 예언 △계시록 때 추수 등을 설명했다.

이승민 시온교회 강사는 콘서트에서 신앙인은 물론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봤을 ‘지금은 성경에서 말하는 어떤 때고, 이때에 신앙인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그리고 천국은 비유로 돼 있다는데 그것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성경 속에서 답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강사는 “예수님께서는 두 가지 씨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뿌려진다고 하셨고, (씨가 뿌려진) 이 밭은 불신자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의 씨가 떨어지는 밭 즉 예수교회, 신앙 세계를 말하는 것”이라며 “이처럼, 2천 년 전에 예수교회에 두 가지 씨가 뿌려졌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교 세상 안에는 ‘하나님의 씨로 난 자’와 ‘마귀 씨로 난 자’가 함께 자라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 두 가지 씨로 난 자들이 바로 예수교회 안에 함께 자라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며 “그리고 이 곡식을 모아서 곳간으로 들이는데, 곳간에 들이는 이것이 바로 추수하는 역사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좋은 시절, 좋은 때에, 이제는 성경을 분명히 보고 깨달음이 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에 담아서, 말씀이 인도하는 길로 걸어가는 여러분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박 모(45, 남) 씨는 "그간 신천지에서 추수를 한다고 했을 때 이단 같다고만 생각했었다"라며 "성경적으로 추수가 무엇인지 설명해주니 그간 성경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성경을 제대로 알고 싶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모(29, 여) 씨는 "지금의 때와 천국으로 가는 길에 대해 성경에 맞춰 쉽게 설명해주어 세미나가 끝나고 나니 더 알고 싶어졌다"라며 "신천지에 대해 막연히 갖고 있던 편견이 사라지고 지금까지의 신앙을 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향후로도 신앙인들이 성경에서 궁금해하는 핵심 내용들을 가지고, 각 지교회에서 말씀 콘서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회 바돌로매지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신앙인들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말세는 무엇을 말하며, 추수 때는 어떤 때인가’라는 많이 들어본 성경 말씀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성경 말씀에 대해 갈증을 느끼고 궁금증을 갖고 있는 신앙인들이 후속 세미나들 들어보겠다고 한 점을 봤을 때 성경 안에서 말씀을 전하는 신천지에 대해 편견을 가지지 않고 직접 확인해보겠다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바돌로매지파 말씀 콘서트는 총 794명이 참석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만으로 진행되는 성경 교육에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총 7만 8천여 명이 수강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성경교육 과정인 온라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과정에는 2만여 명이 등록해 수강 중이다.
신천지의 모든 성경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대한일보 sky7675@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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