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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손저으면 맞닿을듯 지척, 추석전 北관산반도 원경

기사승인 2021.09.17  16: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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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의 최단거리로 실향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고 있는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조망한 북녘하늘아래 관산반도 원경>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임진강 건너 북녘 하늘아래 군장산의 전경>
<가시거리가 상-상수위를 가리키는 17일 오후 4시 30분께 먼발치로 시야에 들어서는 개성 송악산의 일부 능선>

[오두산통일전망대=권병창 기자] 민족 최대 명절 추석 황금연휴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손저으면 맞닿을듯 북녘하늘아래 관산반도가 지척에 들어선다.

17일 오후 4시 30분께 현지 일대는 1년 365일중 쾌청한 대기권과 맑은 날씨가 뚜렷하게 찾아들었다.

나흘 앞으로 다가선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황해도 개풍군 관산반도의 황금들녘은 풍요롭기만 하다.

<민족 최대 명절 추석 한가위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17일 오후 국회 출입기자들이 3km 거리의 관산반도 분위기를 스케치하고 있다.>

대한일보 sky7675@hanmail.net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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