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국민의힘, '조희연교육감,선거법 저촉 전교조 해직교사 특혜채용'

기사승인 2021.04.26  12:03:47

공유
default_news_ad2
article_right_top

[국회=윤종대 기자] 국민의힘은 조희연서울시교육감이 "선거법을 위반한 전교조 해직교사를 불법 특혜채용 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26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교육자 자격을 상실한 조희연 교육감은 당장 사퇴하라."며 이같이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특히, 불법 특혜 채용에 대해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며 밀어붙인데다 특별채용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사람을 그들만을 위한 절차를 통해 불법적으로 보은 채용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기회는 불공평했고, 과정은 불공정했으며, 결과는 정의롭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제 감사원 결과를 통해 불법이 드러난 만큼 조희연교육감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조 교육감은 이번의 사실만으로 이미 교육자로서 자격을 상실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에따라 "조희연 교육감은 불법 특혜 채용에 대해 책임을 지고, 당장 교육감직을
사퇴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d_ad6
default_side_ad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