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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590지구, 7지역 합동사업 ‘사랑의 집짓기’ 준공

기사승인 2021.04.07  21: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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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 2,000만원 상당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전해

[진주=조재호 기자] 국제로타리 3590지구(총재 안재원) 7지역(대표 여종원)주최, 진주서경로타리클럽(회장 서원진) 주관으로 진주시 미천면 성호마을에서 7지역 합동사업 ‘사랑의 집짓기’ 준공식을 최근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국제로타리 3590지구 안재원 총재, 백종선 전임총재, 정정연 진주시 복지여성국장, 허헌도 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현욱 시의원, 7지역 6개클럽 회장과 회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번 사랑의 집짓기 대상 가구는 미천면 소재 취약계층으로 지난해 9월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이웃집에 임시 거주하고 있었다.

사랑의 집짓기로 1억 2,000만원을 들여 77㎡(23평)에 방 2개, 부엌, 실내 화장실 등을 갖춘 공간을 신축했다.

서원진 사랑의 집짓기 추진위원장은 “매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사랑의 집짓기 사업으로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제로타리 3590지구 7지역은 6개 로타리클럽(진주선학, 진주제일, 동진주, 진주진산, 진주서경, 진주루비)으로 구성돼 현재 4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매년 주거환경개선 사업, 사랑의 쌀농사 기부 및 김장봉사, 장애인 복지 및 편의 시설 개선, 어려운 이웃 생필품 지원 등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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