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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침을 여는 국회 '외곽 환경미화원'의 구슬땀

기사승인 2021.01.13  1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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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복으로 무장(?)한 외곽 환경미화원의 눈치우기가 새볔부터 계속되고 있다.>

[국회=권병창 기자] 수은주가 연일 곤두박질친 영하의 기온 속에 13일 오전 외곽 환경미화원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국회 외곽지대를 무대로 매일같이 새벽 6시부터 청소도구를 챙겨들고, 쾌적한 경내 환경에 나서는 그들은 맹추위에도 불구, 비지땀을 흘린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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