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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국회앞 '쟁의금지·단협연장법 폐기' 침묵시위

기사승인 2020.11.30  10: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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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30일 오전 국회 제5정문 앞에서 민주노총 관계자들에게 핸드 마이크로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고 있다.>
<민주노총 참가자들이 각종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펼쳐든 채 침묵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국회=권병창 기자] 민주노총은 30일 오전 국회 의사당 제5정문을 포함한 주변에서 플래카드를 펼쳐들고 침묵시위를 단행했다.

이날 오전 9시12분께 경찰은 펼침막을 든 이들에게 '코로나19'와 '집시법' 위반에 대한 사전주의 사항을 골자로 '미란다원칙'을 휴대 확성기로 요주의를 고지했다.   

민주노총은 플래카드에 '단협연장법 폐기하라','쟁의금지법 폐기하라' '쟁의금지법 박살내자' 등 구호를 넣어 국회로의 입-출입자들게 눈에 띄게 했다.

<대기중인 경찰 차량>

이 시각 현장에는 민주노총 대원 6,7명이 다소 경직된 분위기속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보일뿐,규정 데시벨을 초과하는 소음과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는 실정이다.

한편, 출동한 30여명의 경력은 둔치주차장으로 이어진 제5정문 출입자의 신원을 일일이 파악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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