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진주시, 신규 공무원 110명 공직사회 첫 출발

기사승인 2020.10.16  10:48:45

공유
default_news_ad2

- 코로나19 대응 부서 및 행정 최일선 읍·면·동 우선 배치

[진주=조재호 기자] 진주시는 15일 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거행했다.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지난 9월, 경상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한 새내기들로 8급 간호직 16명, 9급 행정직 30명 등 15개 직렬 총 110명이다.

특히, 신규 공무원들은 ‘코로나19’ 대응 부서와 주민생활에 밀착된 읍·면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최우선으로 배치되어 감염병 예방활동과 주민복지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규 공무원 대표로 선서한 강민지 주무관은 “신규 공무원로서 초심을 잊지 않고, 항상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친절한 공직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의 봉사자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시민과 소통하며 시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d_ad6
default_side_ad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