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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쪽빛바다 같은 7월 하순의 푸른하늘

기사승인 2020.07.26  09: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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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의 마천루로 떠오르는 빌딩숲 사이로 먼발치의 항공기가 청정하늘을 배경으로 확연하게 시야에 들어온다.>
<남산자락에서 바라본 관악산이 손저으면 맞닿을듯 지척에 보인다>

[남산=권병창 기자] 24절기 가운데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6일 중복,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20∼23도, 낮 최고 기온은 24∼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PM2.5,PM10) 농도는 한반도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해발 262m 남산 자락에서 바라본 먼발치의 여의도 마천루와 관악산이 손저으면 맞닿을듯 지척에 들며 가을같은 파란 하늘이 유난히 쾌청하다. 

<숙명여자대학교 캠퍼스 뒷편은 파란 하늘이 마치 바다를 연상케 한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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