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화보] 여름새 백로 떼의 여름나기

기사승인 2020.06.20  01:42:06

공유
default_news_ad2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내 야산에 둥지를 튼 여름새 백로가 새끼들과 함께 깃털을 다듬고 있다. 2002.6.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내 야산에 둥지를 튼 여름새 백로가 새끼들을 보살피고 있다. 2002.6.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내 야산에 둥지를 튼 여름새 백로가 새끼들과 함께 깃털을 다듬고 있다. 2002.6.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내 야산에 둥지를 튼 백로 한쌍이 둥지를 지키고 있다. 2002.6.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내 야산에 둥지를 튼 백로가 둥지로 날아오고 있다. 2002.6.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 백로 힌쌍이 19일 오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내 야산에서 사랑의 날개짓을 하고 있다. 2002.6.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 백로 힌쌍이 19일 오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내 야산에서 사랑을 나누고 하고 있다. 2002.6.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내 야산에 둥지를 튼 여름새 백로 한쌍이 둥지를 지키고 있다. 2002.6.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내 야산에 둥지를 튼 여름새 백로 한쌍이 새끼들을 보살피고 있다. 2002.6.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 백로 힌쌍이 19일 오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내 야산에서 둥지를 틀고 새끼들을 보살피고 있다. 2002.6.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여름새 백로 떼가 19일 오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야산에 둥지를 틀고 새끼들을 키우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야산에 둥지를 튼 백로 떼는 대백로, 중대백로, 쇠백로, 왜가리 등 약 300~400쌍 정도로 추정된다.

2000년 초부터 캠퍼스 내에 보금자리를 잡은 백로 떼는 4월 초순부터 7월 말까지 2~4개의 알을 낳는다.

백로 떼의 육추(育雛)가 시작되면 인근 도시인 포항, 대구, 울산, 부산은 물론 수도권에서 활동 중인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모여든다.

사진작가들은 둥지를 지키고 있는 암컷과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사냥해 오는 수컷을 촬영하기 위해 길게는 5시간 이상 기다리기도 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d_ad6
default_side_ad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