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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접실)격포 정금철사장,"관광객 늘어 (지역상가)힘이 됐으면 좋을듯"

기사승인 2020.05.17  21: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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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포(부안)=권병창 기자] "10% 정도 밖에 장사가 안되죠. 하루에 2,3팀 받고, 집에 들어갈 정도랍니다."

16일 김제시,부안군,군산시가 마련한 인터넷언론인연대 초청 팸투어기자단이 음식점 예약후 찾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소재 막내횟집수산 정금철<사진>사장의 낮은 목소리이다.

정 사장은 이날 팸투어단의 아침식사 도중, "업주도 업주지만, 종업원들 역시 실업자가 엄청많이 생겨나 어려움이 크다"고 지역 실상을 전했다.

그는 "인근 S콘도 직원들은 한 달에 15일 가량 근무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놀아야 한다"며 침체된 지역경기의 심각성을 시사했다.

<정 사장은 팸투어단에게 "('코로나19'가 하루속히 종식돼)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면 지역 상인들에게 힘이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숙소 앞에 변산반도와 외변산을 끼고 있지만, 실제 채석강에는 거의 10%도 안되는 손님이 고작"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이에 "지역 서민들을 위해 잘 부탁드리고, ('코로나19'가 하루속히 종식돼 관광객이 늘어)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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