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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벗, 내집 마련위한 매입형 협동조합 파주지역 첫선

기사승인 2020.05.08  07: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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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찬 내집마련협동조합’ 박용환이사장 미래비전 제시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협동조합, 국민기금(HUG)을 정부로부터 저리융자 대출
[권병창 기자
] 2018년 설립된 ‘희망찬 내집 마련 협동조합(이사장 박용환)’은 문재인 정부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매입형 협동조합으로 상종가를 예고한다.

실제로 파주 1-3구역 재개발 재건축에 따른 일반 아파트 분양분을 전체매입하는 형식으로 정부지원의 저금리 자금을 활용해 조합원에게는 저렴하게 분양하는 시스템이다.

화제의 ‘희망찬 내집마련 협동조합’은 조합원이 출자금을 출연하고,국민기금(HUG)을 정부로부터 저리로 받아 내집을 마련하는 정부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내집 마련을 위한 청년층은 물론 일반 서민들이 조합원들로 가입, 큰 반향을 얻고 있다.

‘희망찬 내집마련 협동조합’에서는 재개발, 재건축, 민영아파트 등에서 기존 추진중인 해당 조합의 조합원에게 분양하는 아파트를 제외한 잔여 분양 아파트를 주류로 포함된다.

즉, 일반분양분과 민영아파트에서 공급하는 전세대에 대해 정부의 지원을 받아 ‘희망찬 내집 마련 협동조합’에서 통매입해 청약저축과 무관하게 최초 분양가가 일반 분양가보다 저렴하게 조합원에게 공급하는 구조로 이뤄진다.

‘희망찬 내집마련 협동조합’의 박용환이사장은 현재 가입된 조합원 수는 1,000여명에 이른다.가입한 조합원들은 내집 마련의 기회도 있지만, 조합원들이 자체적인 조직체를 구성해 공상, 농산, 수산물 등은 산지와 직접 제휴해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조합원 중심의 상가운영으로 조합원이 일자리 창출에도 큰 역할이 기대된다.

조합원들은 공동주택으로서의 편리성과 장점을 살려 공상, 농산, 수산물 등 산지와 조합간의 직거래 장터 등을 공동 운영된다.

공동사업을 통한 이익금을 조합원들에게 배분해 가정경제에 지출 부담을 줄여주는 한편, 교육 및 의료기관과 어르신들의 요양시설도 조합원 공동체 운영은 자녀 및 지역사회 정서함양 일환으로 나라사랑과 효(孝)정신으로 국가와 가정을 위한 공동체가 될 마스터 플랜이다.

분양을 희망하는 조합원들은 자체적으로 8년간 거주하는 임차기간을 가진 후, 거주하던 주택 매입을 희망할 때에는 최초 분양가로 등기이전이 가능하고 매매도 가능하다는 국민위주의 편리정책이다.

더욱이 조합원들의 선호 관점은 조합 자체적으로 임차기간을 관리하고, 정부지원 국민기금으로 조성된 저리이자 및 관리비 등만 조합원이 납부하면 된다.

여타 기업형 임대주택처럼 건설사나 분양사에서의 임대 및 매매수익이 없기 때문에 일반 임대주택에 비해 부담금이 40~50% 가량 저렴한 방식이므로 서민들에게는 상당한 혜택을 주는 내집 마련에 최적의 정책이란 호평이다.

현행 서민들의 내집마련을 위한 희망찬 내집마련 매입형 협동조합의 추진배경과 관련 법규는 2018년 9월13일 이후 법제화 된(국토부) 공공자원 민간 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18조 제6항과 제42조 제1항, 제43조 제2항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제30조 등에 근거로 추진됐다.

현재 진행 및 추진 중인 사업지역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에 건설중인 민영아파트 통매입과 파주 1-3구역 재개발 재건축 일반아파트 분양분 통매입을 제안 중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그 외에 경기도의 용인시와 성남시 및 경상북도 포항시 등 정부 정책에 발맞춰 전국 사업장으로 제휴를 확장,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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