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상보] 통합당, 경주 경선 '컷오프' 김석기의원 '기사회생'

기사승인 2020.03.26  20:46:38

공유
default_news_ad2
<미래통합당 대회의실에 입실하지 못한 취재진과 일부 당원들>

[국회=권병창 기자] 미래통합당의 '4·15총선' 경주 경선이 무산된 가운데 앞서 공천배제(컷오프) 됐던 김석기의원이 기사회생으로 공천권을 손에 쥐었다.

통합당 공관위는 26일 "2명의 경선 후보자 중 1명인 김원길 통합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이 경선을 하지 않겠다고 알려왔다"고 앞서 밝혔다.

이에 전날 밤 최고위의 경선 결정직후 참여 의사를 밝힌 김 의원이 공천을 받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김 의원의 공천은 최고위에서 천우신조로 최종 결정됐다.

공관위는 앞서 경선에서 탈락한 김원길 위원장으로 후보를 교체한 가운데 최고위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김석기 현의원과 김원길 위원장의 경선아래 진검승부를 겨룰 예정이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d_ad6
default_side_ad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