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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사협회 하동군지회,추석맞이 독거어르신 한과선물 전달

기사승인 2019.09.09  21: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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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함께하는 한과전달 '훈풍'

<추석 별미 한과를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동=한문협 기자] 민족최대 명절 추석 한가위를 사흘 앞둔 가운데 정갈한 한과선물을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 훈훈한 미담이 됐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경남사회복지사협회 하동군지회(회장 한삼협)는 9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김영래)의 추석맞이 독거어르신을 위한 한과선물 전달 행사로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지원 될 한과 40Box(200만원상당)을 지정 기탁받아 하동군 금남면 '진정마을'과 금성면 '나팔마을'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한삼협 하동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의 어르신을 위한 추석맞이 독거어르신 한과선물 전달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귀한 마음과 함께 한과를 지원해주신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하동군사회복지사협회 임원 및 회원 모두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지원해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관계자는 “진정성있는 실천으로, 상생으로 화합하며, 지속가능한 확산을 도모한다.”고 강조했다.

뿐만아니라, 핵심가치로 설립되어 복지시설을 지원하는 희망이음사업,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는 희망장학 사업 등 소외계층을 찾아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게 성장하는 기관이다.

한편, 하동군사회복지사협회는 소외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복지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그외 지역사회 자원개발 및 연계, 관내 각종 행사 자원봉사 활동으로 그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귀감이 되고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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