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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의 숨결] 부여군 굿뜨래 농-특산물 국회 홍보 판촉행사 '波市' 방불

기사승인 2019.07.19  15: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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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부여군,부여군농협,정진석국회의원 등 공동주최

<부여군 굿뜨래 농.특산물 국회홍보 판촉행사가 19일 국회 도서관앞 숲속에서 열렸다.>
<나경원대표와 정진석의원, 그리고 부여군의 박정현군수가 잠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정진석의원과 송복섭군의장이 마스코트와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했다.>
<정진석 의원이 직접 판촉행사에 참석, 홍보활동을 펼치며 잠시 최연희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국회=권병창 기자/사진=이진화 기자] 백제의 옛 고도, 부여군을 휘감아 도는 '비단물결'-금강 수변의 농-특산물 국회 홍보 판촉행사가 일대 파시(波市)를 방불케 했다.

19일 국회 도서관앞 숲속에서 열린 판촉 행사에는 '부여 10품, 10가지 매력에 빠져보세요'란 '굿뜨래 좋은 들에 좋은 상품'을 기치로 마련됐다.

이날 판촉행사는 자유한국당의 나경원대표와 정진석(공주.부여.청양)의원을 비롯한 박정현부여군수, 부여군의회의 송복섭의장과 의원들, 농협중앙회 부여군지부의 권용근지부장 등이 판촉에 나선 가운데 수백여 명의 발길이 찾아들었다.

굿뜨래 농특산물 판촉행사에는 또한 재경향우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농산물인 밤, 수박, 멜론, 대추방울토마토, 양송이 등의 품목 시식코너를 운영하는 등 굿뜨래 농특산물 알리기에 나섰다.

군은 이번 판촉행사로 부여 밤 소비 촉진을 제고함과 동시에 굿뜨래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아 굿뜨래 농특산물 매출 증대와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로 대도시 소비자와 생산자들을 직거래로 연결해 각종 백화점과 대형마트에 납품되는 굿뜨래 농특산품을 시중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부여10품을 대표명품 특산품으로 각인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특히, 부여 밤은 전국 밤 생산량 1위를 점유하고 있으며, 지리적으로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하고 있다.

매년 체계적인 가지치기 작업과 친환경 유기질 비료 시비, 적기수확과 저장으로 식감이 단단하고 맛과 당도가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여군이 지난 2003년 개발한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부여의 기름진 땅과 천혜의 깨끗한 자연 환경인 좋은 뜰에서 생산된 최고의 제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여군과 농협 부여군지부 등의 판촉홍보 행사 모습>
<송복섭 군의장과 부여군 굿뜨래경영사업소의 임도연소장 등이 특산품을 손에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은 굿뜨래 브랜드를 개발해 2년 주기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굿뜨래 브랜드 사용을 승인하고 있다.

군은 이외 브랜드의 육성을 위해 전문화, 조직화, 다양한 소비환경에 맞춘 브랜드 마케팅 다각화 및 농식품 6차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정현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여군 굿뜨래 농-특산물 국회 홍보 판촉행사가 19일 국회 도서관 앞에서 개최된 가운데 주요 인사들이 농산품을 손에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여군 공동 브랜드 굿뜨래는 지속적이고 철저한 품질관리로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공급해 오고 있다.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해 파종단계에서부터 유통·출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품질관리사를 운용하고 PLS시행에 따른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출하 전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도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굿뜨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알림으로써 부여군 굿뜨래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유통판매로 활기찬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농협중앙회 부여군지부의 권용근지부장은 “부여의 ‘굿뜨래’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이지만, 앞서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면서 "손님들이 많이 찾아 호황을 이룬데다,작년에 이어 정진석 의원과 박정현 군수가 판을 키워주셔 감사하다”고 밝혔다.
<정진석 의원과 박정현 군수의 스탠딩 인터뷰 영상은 추가할 예정입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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