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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참전 경기도지부 파주시지회, 전적지 순례

기사승인 2019.06.25  13: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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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 장비견학과 장병 생활관 체험후 위문품 전달

<전적지를 답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익종파주시지회장 이병구사무장 등 60여명 참석
[파주=권병창 기자
]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경기도지부 파주시지회(지회장 유익종)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군부대와 파주지역 내 전적지를 답사했다.

지난 20일 실시된 전적지 순례는 유익종파주시지회장과 경기도지부장 직무대행 김태식회장,시군지회장들과 임직원 등 60여명을 초청, 육군 2기갑 여단을 방문했다.

후배 장병들의 환영속에 부대 장비견학과 장병 생활관을 체험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가졌다.
 

전적지 순례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목숨을 바친 선배,동료,후배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파주시 월남참전기념탑과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에 위치한 영국군 전투추모공원 기념탑을 찾아 헌화하고 분향 및 합동참배로 행사를 마쳤다.

이날 경기도지부장 직무대행 김태식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에 군부대와 국내 전적지 순례방문으로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월남참전자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말했다.김 회장은 "이번 전적지 순례를 통해 우리 단체는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영국군 전적지인 설마리에서 참배를 마친뒤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주시지회 유익종회장 등 임원진이 대표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싸우다 숨진 전우들을 잊지 말고,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갖는 공법단체인 월남참전회가 되자"고 당부했다.

한편,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는 1964년부터 1973년까지 8년 8개월 동안 베트남에 파병한 맹호,청룡,백마,십자성,비둘기,해군수송.백구,은마부대 등 총 9개 부대의 참전전우들이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파주시지회는 매월 2회 환경정화 활동으로 지역의 사회공헌(CSR) 활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밖에 회원들은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내 불우이웃 돕기를 하는 등 지역내 모범을 보이고 있는 보훈단체란 호평을 얻고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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