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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우 이매리 '미투' 의혹, '삼성 언론농단 규탄' 기자회견

기사승인 2019.04.11  20: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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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매리의 '미투'와 관련, 첫 보도를 한 박응식기자의 '양심선언'과 '삼성 언론농단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권병창 기자]배우 이매리의 '미투'와 관련, 첫 보도한 박응식 기자가 11일 오전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전삼성본관 앞에서 일련의 사태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NGO와 박 기자는 당초 이매리 씨가 제보한 삼성그룹 모씨와의 '미투'사건에 대해 아예 연락두절 등 의심할 만한 내용을 번복 또는 회피하는데는 삼성측과 포털의 개입에 무게추가 쏠리는 대목임을 시사했다.    

<박응식기자가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대한일보 webmaster@daehanilbo.co.kr

<저작권자 © 대한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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