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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나뿐인내편' 최수종, 누명 맞았다…진실 밝힐까

기사승인 2019.02.24  07: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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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내편©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최수종은 윤진이의 아버지를 죽인 진범이 아니었다.

지난 23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 KBS 2TV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의 누명이 담겨 새 국면을 맞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강수일(최수종 분)은 가게 앞을 청소하던 노숙자를 보고 과거가 떠올랐다. 바로 장다야(윤진이 분)의 아버지가 살해당하던 날이었다.

이에 수일은 노숙자에게 가 "나 알죠. 28년 전 아저씨 가게 앞에서 살인 사건이 나지 않았냐. 재판에서 목격자로 증인을 섰지 않나"라고 추궁했다.

이에 노숙자는 "나는 그런 사람 모른다. 당최 지금 무슨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며 도망쳤다.

이후 노숙자는 과거를 회상했고, 자신이 장다야의 아버지를 죽였으며 강수일은 밀쳐 정신을 잃는 모습이 담겼다.

결국 강수일은 노숙자 때문에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게된 것이 밝혀지게 됐다.

예고편에서는 노숙자 노인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한 수일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죄를 둘러싼 실체를 파헤치는 모습이 담겼다. 강수일이 진실을 밝힐 경우, 틀어진 모든 것을 원점으로 되돌릴 수도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치매에 걸린 박금병(정재순 분)도 김도란(유이 분)을 애타게 찾아 또다시 도란이와 왕대륙(이장우 분)의 가족이 엮이게 되는 모습도 나왔다.

이날 금병은 요양원에 있으면서 며칠간 계속해서 명희(유이 분)만 찾았다. 금병은 밥도 먹지 않았으며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다.

이에 왕진국은 "명희는 죽었다"며 타인의 묘소까지 보여줬다. 그러나 금병은 아예 식음을 전폐하며 "명희 따라 가겠다"며 더욱 건강을 챙기지 않았다.

결국 왕진국은 도란을 찾아가 "우리 어머니 한 번만 살려달라"며 만나달라 애원했다.

진국이 도란을 찾아가 부탁하게 되면서, 도란이 다시 왕대륙(이장우 분)의 집안과 엮이게 돼 관심을 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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